Ongojisin
온고지신(溫故知新)
한국 전통 예술과 가구의 미학을 현대적인 미니멀리즘과 접목한 스타일입니다. 차분한 베이지와 화이트 톤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목재를 더해 한국적 서정성과 시각적 안정감을 함께 연출했습니다. 책가도 민화, 달항아리를 닮은 백자 오브제, 사방탁자에서 영감을 받은 오픈 선반이 공간에 이야기를 부여하고, 리넨 커튼과 한지 느낌의 펜던트, 대나무 랜턴이 여백의 미와 편안한 휴식을 완성합니다.
Korean heritage, quietly modern — chaekgado art, moon-jar porcelain and a sabang shelf in calm beige and deep wood.
- Ivory
- Sand
- Oak
- Walnut
- Celadon

오브젝트 & 퍼니처
Ongojisin
데이베드
소파 테이블
라운지 체어
사방탁자
랜턴
아트워크
펜던트 등
화병 · 오브제
백자 오브제
러그
별담가 풀빌라
서가에서 책 한 권을 골라 차를 마시던 선비들의 서정성을 강릉의 바다 곁에 담고자 했습니다.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소품과 가구로 별처럼 반짝이는 하루를 그렸습니다.
VIEW PROJECT ↗본 스타일링 컨셉 보드에 사용된 가구 및 오브젝트 이미지는 스타일 제안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각 이미지와 제품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 및 브랜드에 있습니다.